일본어를 잘 못하는 외국인 주민에게 있어서 가정내외에서 일본어를 사용하여 자녀를 키우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. 본 교실에서는 자녀를 키움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어휘나 표현을 일본인 가정의 회화를 통하여 습득함으로써, 육아를 둘러싼 다양한 상황에서 일본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。
또한 참가 외국인끼리나 일본인 강사, 서포터와의 의견교환을 통해 참가자들 간에 신뢰관계를 구축하여 일본에서의 육아가 힘들지않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포트 한다. 클래스에서는 중심이 되는 수업을 진행하는 메인강사가 1명 있고, 학습자 15명에 대해 6명의 일본어 서포터가 붙어 회화연습 상대가 되거나 일본어의 레벨 차를 줄이기 위해 서포트한다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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